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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님이 퇴원하신다구요? 퇴원 전 알아보기 두 번째입니다.
2020-07-1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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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번엔 노인돌보미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~

오늘은 요양병원 이용하신 걸 알려드리려고 해요.

 

큰 병원에서 급한 수술이나 치료 받고 나면

퇴원해서 집으로 가실 수도 있지만,

요양병원으로 가시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거든요.

 

요즘 요양병원이 엄청 많아졌죠?

그만큼 좋은 요양병원도 많아진 것 같아요.

 

요양병원의 장점은

개인 간병인을 따로 구할 필요 없이

공동간병인이 24시간 동안 계셔서 부모님을 돌봐드린다는 거에요.

물론 11로 세심하게 돌봐드리긴 어렵겠지만

적어도 안심은 할 수 있고, 병원비에 간병비용까지 포함되니 그나마 경제적입니다.

 

요양병원에서 또 좋은 건, 재활치료를 매일 받을 수 있다는 거에요.

이 시기에 잘 회복하시려면 운동하시는 게 너무 중요한데

집에서는 운동하기가 쉽지 않죠. 넘어지실 수도 있구요.

재활치료를 잘 해주는 요양병원에서

어느 정도 회복하고 집으로 퇴원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.

 

요양병원 비용은 한 달에 160~200만원 정도 들구요.

고급 요양병원이라면 훨씬 더 비쌀 수도 있습니다.

 

좋은 요양병원은 빈자리가 없는 데가 많아서

미리 대기해 놓으시는 게 좋겠죠?

 

요양병원 찾아보기가 좀 어려우신가요?

수술하셨던 병원에 연계되어 있는 곳을 추천받으셔도 되구요.

엄마를 부탁해 어플에 보시면 지역별로 요양병원 정보를 다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 

, 요양병원 정하실 때 가족들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정해야

부모님을 자주 찾아 뵙기가 편하실 거에요~